플래시메모리관련 특허문제를 둘러싸고 법정싸움을 계속해 온 미국의 인텔사 와 일본의 로옴이 화해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로옴의 미국법인이 플래시메모 리의 기본특허를 보유하고 있음을 인정했고 이를 계기로 양사는 플래시메모 리에 관한 각각의 특허를 서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이번의 화해계약은 로옴과 로옴의 미국현지법인인 로옴 코퍼레이션의 엑셀사업부문 인텔 등 3개 업체사이에서 이루어졌다.
세계최대의 플래시메모리업체인 인텔이 로옴사 미현지법인의 기본특허를 인정함으로써 세계 플래시메모리시장의 판도가 로옴 중심으로 전환할 가능성이높아졌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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