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미 QMS사의 1천2백DPI 고해상도 레이저프린터 (모델명 QMS 1600)를 수입, 이달부터 국내 시판한다고 3일 밝혔다.
엘렉스컴퓨터가 이달부터 시판하는 레이저프린터는 원래 6백DPI 엔진을 사용한 것인데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을 통해 A4 용지의 경우 1천2백×6백DPI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16MB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메모리를 32MB로 확장하면 A3 용지에서도 같은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3MHz IDT3081 RISC 프로세서를 탑재해 분당 16매를 출력할 수 있으며 A3 용지보다 큰 12×19인치 크기의 용지까지 지원한다.
이밖에 롬과 2백70M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서체박스를 통해 39종의 영문 서체 와 35종의 한글 및 한자 서체를 지원한다. <김순기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