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 GIS(구NCR)가 대만에 공장을 건설하여 PC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T&T.GIS는 최근 큰폭으로 늘어나고있는 아시아지역의 PC수요와 대만업체의 OEM공급을 받고 있는 미국.일본업체들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AT&T.GIS 대만공장의 PC생산량은 첫해에 10만대를 예정하고 있으며 일본,중 국, 인도를 포함한 전체 아시아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다.
AT&T.GIS는 동공장에서 생산하는 PC에 인텔의 486칩과 펜티엄을 탑재하고노트북PC도 생산해 비즈니스시장을 목표로 판매해 나갈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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