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신고(112).간첩신고(113).화재 및 긴급구조신고(119) 등 이동전화 특수 서비스가 12월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 또 이동전화로 마약사범 신고전화 127 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이동통신(대표 조병인)은 지금까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대 도시에만 제공돼온 무료긴급 신호체계서비스를 오는 12월1일부터 전국 146개이 동전화통화권으로 확대 시행하는 한편 특수번호서비스에 마약사범신고전화(1 29)도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곳에서는 어느 장소에서나 지역번호없이 신고전화번호만 누르면 신고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나 소방서, 검찰 관서로 자동 연결돼 신고를 접수시킬 수 있게 된다. <최승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4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5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6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
7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2.8%, 5년 8개월 만에 최대
-
8
카카오페이, 배송서비스 해외로 확장…미·일·중 등 글로벌 배송 시작
-
9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10
베네수엘라 사태 겹치자 '트럼프 테마'로 쏠려…새해 밈코인 일제히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