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주요반도체업체 5개사가 주문형IC(ASIC)의 설계비용절감 및 설계순서 를 간소화하기 위해 공통규격 작성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규격은 "PI(퍼리퍼럴 인터널)버스"라는 것으로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최근 열린 OMI(오픈 프로세서 시스템즈 이니시어티브)회의에서 합의됐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PI버스는 유럽의 공동프로젝트인 "MI"의 일환으로 이미 개발된 것인데 이를개발한 업체들은 영국의 어드밴스트 리스크머신즈(ARM), 프랑스의 마트라MH S, 네덜란드의 필립스, 이탈리아의 SGS톰슨, 독일의 지멘스 등 5개사다.
이들 5개사는 ASIC셀의 유럽내 표준라이브러리의 개발을 가능케하는 온칩동 기병렬버스의 정의를 완성하고 PI버스 제정에 합의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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