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금성사에 이어 최근 한국IBM과 삼보컴퓨터가 대대적인 할인판매 에 착수하자 PC유통업계는 일제히 PC의 가격파괴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호들갑. PC유통업체들은 "벌써부터 이 지경이니 12월 성수기엔 출혈판매가 횡횡할 것 이라며 크게 우려하는 모습.
특히 이번 가격인하폭이 무려 20%대에 이를 만큼 큰 것으로 밝혀지자 용산 전자상가들은 "성수기에 접어들어야할 조립PC시장이 대기업들의 가격인하로 더욱 위축되고 있다"며 한숨.
일선 대리점들 또한 이번 할판동안 유통마진 폭이 줄어들지나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눈치가 역력.
이와관련, 유통상들은 "소비자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일이지만 밀어내기식 가격인하는 자칫 PC가격파괴를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고 촌평. <김광일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