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유선방송(CATV) 업체인 콘티넨털 케이블비전이 통신업체인 프로비 던스 저널사의 CATV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텔레 커뮤니케이션즈와 타임워너사에 이어 미국 제3위의 CATV업체인 콘티넨털 케이블비전이 프로비던 스 저널과 이 회사 CATV부문을 14억달러에 인수키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이로써 콘티넨털 케이블비전은 75만명의 가입자를 추가, 4백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게 됐다.
콘티넨털 케이블비전이 인수하게 될 프로비던스 저널의 케이블부문은 미국내 7개주에서 케이블 사업을 실시해 왔다.
한편, 콘티넨털 케이블비전은 이번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내년 중 기업 공개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