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키는 그동안 후지쯔사에 위탁해 생산해 오던 인텔호환 MPU(마이크 로프로세서) 생산을 대만의 에이서 세미컨덕터사로 위탁할 방침이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스키는 펜티엄호환칩의 가격경 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위탁생산업체를 에이서로 바꾸기로 했다는 것이다.
아스키는 이에 따라 생산비용을 현재의 50%정도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에이서가 생산하게 되는 품목은 VM시리즈의 최신기종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일본시장에서 판매에 들어갔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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