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업진흥회는 유통시장 개방및 수입선다변화해제 등으로 영향을 받게될 가전시장유통에 대해 가전산업 차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심.
전자공업진흥회측은 최근 가전업계 유통관계자들과의 회의에서도 진흥회의역할을 분명하게 설정하지 못하는등 진통을 겪고 있는데 이는 유통산업을 비롯한 국내외 산업환경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란 설명.
진흥회 및 업계 관계자들은 결국 "전자공업진흥회가 외산품의 국내 진입을억 제시킬 수 있도록 비관세부문에서 아이디어를 모아 정부에 건의하거나 국산 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수준에서 그칠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기 도. <이윤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