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업진흥회는 유통시장 개방및 수입선다변화해제 등으로 영향을 받게될 가전시장유통에 대해 가전산업 차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심.
전자공업진흥회측은 최근 가전업계 유통관계자들과의 회의에서도 진흥회의역할을 분명하게 설정하지 못하는등 진통을 겪고 있는데 이는 유통산업을 비롯한 국내외 산업환경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란 설명.
진흥회 및 업계 관계자들은 결국 "전자공업진흥회가 외산품의 국내 진입을억 제시킬 수 있도록 비관세부문에서 아이디어를 모아 정부에 건의하거나 국산 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수준에서 그칠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기 도. <이윤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2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3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6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7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8
[부음]조무성 전 광운대학교 총장 별세
-
9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