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지난 9월마감한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5.4%정도 증가 한 7천8백28억6천만엔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샤프는 이번 상반기동안 이익이 49.6% 증가한 3백61억6천만엔을 기록했다. 이처럼 샤프가 대폭적인 이익을 남긴 것은 휴대형 TV, 노트북 PC, 이동통신 기기용 액정표시장치(LCD)의 판매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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