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자사가 한겨레정보통신의 CD-롬 타이틀 총판권을 획득한 것에대해 관련 유통업계에서 "중소유통업체의 목을 죄는 대기업"이라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왔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전국 6개 도시를 순회 하며 대리점 모집및 홍보활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자 희색이 만면.
(주)대우는 당초 30~40개의 CD-롬 타이틀 대리점을 개설할 계획이었으나 신청자가 몰려 계획에 없던 지역에까지 대리점을 추가 개설, 2천장에 이르는물량을 보름만에 소화했다는 것.
(주)대우측은 그간 유통업체의 부정적 반응에 대해 "대리점 개설 신청자를보면 오히려 대기업의 유통사업 진출을 원하는 것같다"고 분석하며 "특히 자금 과 조직력을 갖춘 대기업이 유통사업을 강화할 경우 외국업체의 국내시장공략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당위성을 강조. <김병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