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금성상사는 24일 낮 여의도 본사에서 대북 동반진출을 신청한 3백20개중 소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남북경협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럭금이 지난 10일부터 닷새동안 대북동반진출 희망기업을 공개모집한 결과전기.전자 섬유등에서 모두 3백20개 기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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