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이 지난4월부터 지난달말까지 모두 12건의 국가전산망 감리를 한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산원이 지난 4월부터 이달말까지 감리한 전산망 사업은 보건사회부의 국민복지망 기본계획 수립용역감리, 공보처의 행정전산화 우선 추진대상업무 프로그램 개발용역 진행감리 및 최종감리, 노동부의 산재보험업무 통합전산 사무자동화시스템 구축 용역 감리, 국제우편 및 우표류 수불관리시스템 개발 용역 감리 등 12건에 달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전산원은 전산감리를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해결책과 권고안을 의뢰업체 에 제시하고 있다.
한편 한국전산원은 행정전산망 1단계사업에 모두 9차례, 2단계사업 및 기타사업에 대한 감리를 모두 27차례 실시한 바 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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