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사는 올해 플래시메모리의 예상 매출액을 4억5천만달러로 하향조정 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올해 플래시메모리 매출액을 지난해의 2배로 예상하고 있었으나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용 제품수요가 부진함에 따라 당초계획을 50%가량 낮춰서 책정했다.
인텔의 플래시메모리는 미애리조나주의 공장이 전면생산에 들어갔고 위탁생산업체인 일본 샤프도 본격적으로 생산해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4배많은 연간 8천만개 생산이 예상되었었다. 그러나 올해들어 BIOS관련제품을 중심으로 읽기전용메모리(ROM)에서 플래시메모리로 이행되고 있는 반면에 PDA의 부진으로 당초 매출목표를 50%낮춰서 조정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