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정보통신의 부도 이후 1주일 간격으로 멀티미디어 보드 생산 및 유통 업체가 잇따라 부도를 내는 통에 관련업계가 잔뜩 긴장.
이같은 분위기 속에 최근 삼성의 지원을 받고 있던 한국바이테크의 부도는 용산을 주거래선으로 삼고 있는 중소 멀티미디어 보드업계에 파장을 더욱 확산. 한 중소 멀티미디어업체 사장은 "예년 같으면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출하에 분주할 때인데 현재 제품 공급은 차치하고 기존 거래대금의 회수등 자금관리 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올 겨울 멀티미디어보드 경기는 꽁꽁 얼어붙을 것 같다"고 걱정.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