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미국의 3콤은 종래의 이더네트기술을 발전시킨 새로운 LAN접속기술인 PACE를 개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3콤 한국지점이 21일 밝혔다.
PACE는 기존 이더네트망을 강화하는 한편 리얼타임으로 양방향 및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 기술지원을 위해 애플컴퓨터.델컴퓨터.노벨.오라클.실리콘 그래픽스사(S GI).스트라이트 네트웍스.썬 마이크로 시스팀즈의 7개 회사가 지원을 표명했다고 3콤 한국지점은 밝혔다. 앞으로 3콤은 PACE를 탑재한 스위칭기기를 차 세대 상품으로 개발하는 한편 이 기술을 저가격으로 국내시장에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