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미국의 3콤은 종래의 이더네트기술을 발전시킨 새로운 LAN접속기술인 PACE를 개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3콤 한국지점이 21일 밝혔다.
PACE는 기존 이더네트망을 강화하는 한편 리얼타임으로 양방향 및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 기술지원을 위해 애플컴퓨터.델컴퓨터.노벨.오라클.실리콘 그래픽스사(S GI).스트라이트 네트웍스.썬 마이크로 시스팀즈의 7개 회사가 지원을 표명했다고 3콤 한국지점은 밝혔다. 앞으로 3콤은 PACE를 탑재한 스위칭기기를 차 세대 상품으로 개발하는 한편 이 기술을 저가격으로 국내시장에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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