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선진25개국 경제협의체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정보.컴퓨터.통 신정책위원회(ICCP)옵서버 가입이 확정됐다.
체신부는 21일 한국이 지난 3월 제출한 OECD의 ICCP옵서버가입신청서를 OEC D이사회에서 정식의제로 상정해 옵서버기입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ICCP는 OECD의 26개 전문위원회중 하나로 정보.컴퓨터.통신시스템과 서비스 분야의 기술개발 및 운용, 국제정책분야에 대한 회원국간의 경험을 서로 교환하기 위해 지난 82년 설립된 기구다.
옵서버국은 의결권은 없지만 각종 회의나 활동에는 참여할 수있다.
체신부는 앞으로 ICCP활동을 통해 세계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파악해 국내통신정책 결정에 참고할 방침이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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