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총판을 겸하고 있는 (주)설호인터내셔널이 최근 올림픽마라톤의 영웅 황영조씨에게 휴대형전화기를 판매,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황선수는 최근 용산에 있는 설호인터내셔널 매장을 직접 방문, 노키아 232 모델을 염가에 구매했다는 것.
총판 측은 코오롱 소속인 황선수가 코오롱에서 수입.판매하고 있는 노키아 휴대형전화기를 총판에서 구매한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도 국가적인 영웅으로 부터 선택됐다는 점을 크게 자랑.
한편 총판 측은 황선수의 매장 방문에 흥분한 종업원들이 영수증 용지에 사인을 받는 바람에 매장 장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됐다며 크게 아쉬워하기도.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7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