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도 컴퓨터잡지가 등장했다.
일본의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중국전자공업성과 남개대학출판사가 미국 의 지프 데이비스 인터내셔널 미디어그룹과 릿치나 미디어사와 제휴, 북경에 서 컴퓨터잡지 2개지를 최근 창간했다는 것이다.
이들 월간지는 "개인전뇌"와 "전자여전뇌"라는 이름으로 각각 창간됐다. 주로 세계의 최첨단 기술정보 등을 소개하며 각각 3만부, 5만부씩 발행된다.
최근 중국에서는 관청과 기업체들을 중심으로 PC등 컴퓨터의 수요가 확대되 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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