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장비전문업체인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이 최근 중국.말레이시아.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에 현지 통신장비업체와 판매계약을 체결하는등 동남아 전송장비 시장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콤텍시스템은 지난달말에 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등 동남아 7개국 통신장비 업체와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등 동남아 수출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콤텍은 모뎀, DSU(디지털 서비스 장치), STDM MUX(통계적 시분할 방식 다중화장치) 등 최근 동남아 국가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데이터전 송장비를 각국 통신환경에 맞게 조정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동남아 수출 을 전담할 수출전담조직을 대폭 강화했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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