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최효선통신원?프랑스-독일의 합작 TV방송사인 ARTE사가 오는 12월에 발사될 예정인 인공위성 "핫버드1"의 위성방송중계기 사용권을 얻기 위해 프랑스 텔레콤(FT)사와 협의중이라고 프랑스 "르 몽드"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협의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면 FT가 임대하고 있는 두개의 중계기중 하나는예술. 음악방송인 MCM이, 다른 하나는 프랑스어 방송인 TV5의 채널이 사용하게 된다.
"핫버드1" 의 중계기로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방식 등 두개의 채널을 동시에 방송할 수 있는데 ARTE는 프랑스어 프로그램을 디지털방식으로 프랑스 전지 역에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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