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위칭전원업체들이 해외생산의 확대로 경쟁력강화에 나서고 있다.
일본의일부업체들은 스위칭전원을 유럽에서 현지생산하고 있으나 최근 몇년동안은 엔고와 수요증가에 대응하기위해 동남아시아 및 중국에서의 생산을 급속도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현지생산추세도 과거의 싱가포르 대만, 한국을 중심으로한 생산에서 말레이시아, 태국 등 ASEAN지역과 중국을 무대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값싸고 풍부한 노동력을 이용해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히 탑재부품도 현지조달을 늘려 경비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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