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KMT) 이동전화서비스 관계자들이 최근 수도권지역 주파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부심.
특히 서울 영동.광화문.영등포 등 사용량이 포화상태에 이른 지역의 경우 최근 자체 조사에서 이동전화 통화완료율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관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별다른 대안마련이 어려운 상황.
한 관계자는 "이동전화시스템업체들이 권고하는 기지국의 최소반경은 3km인 반면 현재 밀집지역인 영동.광화문.영등포 등 3개 지역은 기지국 반경이 5백 ~6백m에 불과한 곳이 있을 정도로 극한 상황에 달했다"고 하소연.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가입자를 아날로그보다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디지털방식이 하루라도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외에 뾰족한 수가 없다"면 서 답답한 표정. <최승철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