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업체인 애플 컴퓨터사가 캘리포니아주 앨크 그로브지역에 생산 시설 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애플사는 매킨토시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생산설비 확충이불가피하다고 판단, 기존의 공장 부근에 새롭게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밝혔다. 애플의 새로운 공장은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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