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자.통신 및 컴퓨터 관련 3백50개 업체들이 멀티미디어 부문의 사업 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멀티미디어 포럼"을 구성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보도했다. 마쓰시타전기.소니.NEC사 등 일본의 전자 산업을 선도하는 11개 업체들의 제안으로 발족된 멀티미디어 포럼은 앞으로 멀티미디어 사업 전반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며 사업영역 확대를 모색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멀티미디어 포럼 대변인은 다가오는 정보화 사회에서 기업이나 각 개인이 어떻게 멀티미디어 기술을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폭넓은 의견교환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멀티미디어 포럼 의장에는 오키 전기의 준 징구지 회장이 선임됐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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