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이경호)가 최근 노트북 PC업체인 내외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번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이에따라 내외반도체의 노트북 PC에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인 "dBXL"과 도스용 쉘프로그램인 "Adjoin"을 탑재, 본격 판매에 들어갈 계획 이다. 한국후지쯔는 이를 계기로 향후 PC업체에 대한 소프트웨어 번들 공급을 활성 화하기로했다. 한국후지쯔가 내외반도체에 공급키로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인 dBXL은 dBASE Ⅲ와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그래프 기능을 이용해 그래프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다.
또 로터스 1-2-3나 멀티플랜 등 표계산 소프트웨어인 스프레드시트의 데이터 파일을 간단하게 dBXL의 데이터 파일로 변환할 수 있으며 간단한 애플리케 이션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직접 작성할 수도 있다.
한편 한국후지쯔는 지난 7월 미들웨어사업부를 신설, 그룹웨어.미들웨어.PC 용 소프트웨어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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