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기획(대표 김을석)이 게임소프트웨어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지원해 주는 슈퍼패미콤용 "게임헌터"를 개발했다.
9일 열림기획은 게임의 시나리오나 여러 상황을 사용자가 변형하여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지원소프트웨어인 "게임헌터"를 개발, 이달중순 부터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모든 화면을 한글처리했으며 50여개의 유명게임코드를 자체 내장 한 자동실행기능과 화면전환시 TV의 화면을보호할 수 있게하는 광도자동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열림기획은 게임애호가가 찾기 힘든 코드는 하이텔과 천리안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소비자가격은 3만원선이다.
<원철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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