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기등 무선 통신기기를 도매해왔던 정성이동통신이 최근 부도를 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성이동통신은 최근 H텔레콤에 빌려준 자금회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지난 4일 10억원 규모의 부도를 내고 현재 재정비작업을 하고 있다.
정성이동통신은 모토로라 휴대전화기 및 무선호출기, 노키아 휴대전화기 도매상으로 이번 부도로 인해 최근 "1950"모델의 여신 거래를 시작한 모토로라 총판점 조양통신이 집중적인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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