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기등 무선 통신기기를 도매해왔던 정성이동통신이 최근 부도를 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성이동통신은 최근 H텔레콤에 빌려준 자금회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지난 4일 10억원 규모의 부도를 내고 현재 재정비작업을 하고 있다.
정성이동통신은 모토로라 휴대전화기 및 무선호출기, 노키아 휴대전화기 도매상으로 이번 부도로 인해 최근 "1950"모델의 여신 거래를 시작한 모토로라 총판점 조양통신이 집중적인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