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기 전문업체인 동양전자통신이 TRS(주파수 공용시스템) 장비사업에 참여한다. 동양전자통신 대표 신철순)은 네덜란드의 로힐사와 TRS장비부문에 대한 국내 독점대리점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동양전자통신이 수입하는 로힐사의 TRS장비는 최근 TRS주파수대역으로 공고 된 3백80MHz대역의 제품으로 유럽표준규격인 MPT-1327프로토콜을 지원, 타장 비와의 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차량용 단말기는 한번에 영문 기준 84자까지 표시할 수 있는 대형 LCD 를 채용, 음성통화는 물론 간단한 데이터 통신까지 가능하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7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8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9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10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