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 전문 유통업체인 컴퓨USA사는 지난 9월 24일로 마감된 올 회 계연도 1.4분기에서 적자를 기록,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컴퓨USA가 최근 발표한 1.4분기 결산에 따르면 동사는 이 기간중 3백10만달 러의 적자를 기록, 98만달러의 적자를 보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자 폭이 오히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적자폭이 커진 것은 광고비지출 증가 등으로 경비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간중 매출은 5억8천5백만달러로 지난해의 4억3천6백만달러에 비해 34% 증가했다. 컴퓨USA는 1.4분기에 적자를 기록했지만 적자폭이 예상보다는 적었다고 말하고 연중 PC 수요가 최대를 보이는 연말에는 판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되며 2.4분기에는 흑자를 기록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선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