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이탈리아 합작 반도체업체인 SGS-톰슨사는 중국의 선전(심?) 일렉트로닉스그룹 SEG 사와 심?에 반도체공장을 합작설립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SGS-톰슨과 SEG 양사는 총 4억프랑(7천7백만달러)을 투자해 연산 3억6천만개규모의 반도체 합작공장을 건설키로 했으며, 이 가운데 SGS-톰슨이 60%의 지분을 출자한다.
이와 관련, SGS-톰슨측은 이는 아.태지역이 총매출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37%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데 따른 조치라고 말했다.
<정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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