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가 통신망 종합시험실인 네트워크 솔루션센터를 완공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센터는 이더네트.토큰링.FDDI 등 LAN구축을 위한 각종 통신방식의 테스트 와 통신망간의 전송을 위한 전용선, X.25망과 함께 최신기술인 프레임릴레이 까지 테스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센터는 기능별 서버컴퓨터를 비롯, 라우터.브리지.카드 등 하드웨어와 네트트웨어.윈도즈NT.IBM LAN서버 등 네트워크 운용체계(NOS), 네트워크관리시스템 NMS E-메일 등 다양한 통신용 소프트웨어를 갖추었다.
쌍용은 이 센터를 통해 통신망 연결의 핵심기술인 라우팅 및 스위칭 등의 사전 테스트가 가능해져 기술력 향상은 물론 효율적인 통신망 구축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