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대형 유통업체들이 주변기기를 포함한 PC관련제품들을 상가로 대량 밀어내는 등 상가 가격질서를 어지럽히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소문이 증폭되고 있어 주목.
중소 유통업체들은 K정보통신.S유통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통상 3개월 단위 의 여신거래를 통해 구매한 메모리.HDD.모니터.CPU 등 PC관련제품들 가운데적지 않은 물량을 상가로 투매해 유통질서를 혼란케하고 있다고 성토.
상가관계자들은 이와관련, "현금마련을 위한 일부 대형유통업체들의 이같은행동은 이미 수년전부터 관행으로 돼오고 있다"며 이로 인해 가격질서 붕괴 로 상가내 정식 대리점들은 물론 일선 매장들을 "물먹이는" 경우가 다반사라 고 주장.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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