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업체인 GTE사와 사우스웨스턴벨 커뮤니케이션즈(SBC)사는 가입자들 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텍사스주를 대상으로한 무선통신 서비스에서 협력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이전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던 텍사스주 상대방 업체의 서비스지역에서도 휴대전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존 스탑커 SBC 사장은 "이번 제휴로 고속성장지역인 텍사스주 고객들의 무선 통신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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