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업체인 AT&T와 중국 천진전자케이블사는 3백70만달러를 공동으로 투자, 통신케이블 생산업체인 AT&T케이블사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AT&T케이블사는 이번주부터 중국시장에 수요가 높은 통신용 케이블을 연간18만km 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AT&T의 중국내 9번째 합작업체인 AT&T케이블은 중국 통신케이블시장의 약40%를 점유, 연간 4백만달러의 매출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합작비율은 AT&T가 60%, 천진전자가 40%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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