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반도체 생산공장 증설을 위해13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현재 공장부지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최근 자사의 주력제품인 D램을 비롯한 기타 메모리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생산량을 확대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으며 이를 위해 13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그러나 아직까지 어느 지역에 공장을 신설할 것인지는 결정하지 않았으며 미국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신설공장을 통해 0.25 미크론 기술을 이용해서 8인치 웨이퍼를1주일에 1만개 정도 생산할 계획이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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