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반도체 생산공장 증설을 위해13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현재 공장부지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최근 자사의 주력제품인 D램을 비롯한 기타 메모리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생산량을 확대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으며 이를 위해 13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그러나 아직까지 어느 지역에 공장을 신설할 것인지는 결정하지 않았으며 미국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신설공장을 통해 0.25 미크론 기술을 이용해서 8인치 웨이퍼를1주일에 1만개 정도 생산할 계획이다.
<이지선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