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업체들이 음성인식 소프트웨어를 내장한 사운드카드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인전자.옥소리.제이씨현시스템등 사운드카드업체 들은 최근들어 음성인식 분야에 대한 PC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따라 음성인식 기능을 내장한 사운드 카드나 음성인식소프트웨어를 개발 또는 외국 에서 수입,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두인전자는 최근 개발한 16비트 사운드 카드인 "사운드 액센트"에 국내 개발 한 음성인식 소프트웨어를 내장,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옥소리는 최근 16비트 사운드카드인 "옥소리 WS16PCM"을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 이제품에는 마이크로윈도즈사의윈도즈사운드시스템과음성인식소프트웨 어인 "보이스 파일롯"을 CD-롬 타이틀 형태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사운드 블라스터의 국내 수입선인 제이씨현시스템 역시 고급형 사운드 카드 에 크리에이티브사 음성인식 소프트웨어인 "보이스 어시스트"를 번들로 제공 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 사운드 카드업체들이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시장을 놓고 치열한 시장 경쟁을 벌이고 있으나, 소비자들이 아직까지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보다는 마우스나 키보드등 기존의 입력장치를 선호해 아직까지 본격 시장은 형성 되지 않고 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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