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한.중민간경제협의회 제2차 합동회의 참석차 쩡홍이에(정 홍업)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경제사절단 47명이 27일 방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중국경제사절단은다음달 1일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한국 측 대표단과 합동회의를 갖고 다음달 5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삼성, 현대, 대우 등 주요 기업과 EXPO 과학공원, 그리고 현대자동차공장 등 주요 산업시설을 돌아본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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