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한.중민간경제협의회 제2차 합동회의 참석차 쩡홍이에(정 홍업)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경제사절단 47명이 27일 방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중국경제사절단은다음달 1일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한국 측 대표단과 합동회의를 갖고 다음달 5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삼성, 현대, 대우 등 주요 기업과 EXPO 과학공원, 그리고 현대자동차공장 등 주요 산업시설을 돌아본다. <이희영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