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 부산사무소가 개소돼 부산경남지역 무역업체의 무역업무자 동화망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무역정보통신 부산사무소는 지난 25일 부산무역회관 8층에서 개소식을열고 대우전산 삼정SI 등 부산지역 대리점과 함께 무역업무자동화망을 이용한 무역업무처리 기술지원에 나섰다.
또한 부산경남지역을 포괄하는 KTNET 전용통신망이 구축돼 부산경남지역의 이용업체들이 기존전화망을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무역업무의 처리가 가능하며, 처리시간단축, 인력축소 및 경비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있게 됐다.
현재 부산경남지역에서 무역업무자동화망을 이용해 무역업무를 처리하는 업체는 도남모방 정우무역 등 70여업체에 이르고 있는데 이번 부산사무소 개소 로 부산경남지역 무역업체와 은행 및 무역관련기관등은 무역업무자동화망을이용하기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게돼 무역업무자동화망 이용업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KTNET은 관세청 및 전국의 관세사와 세관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수출 통관시스템을 개통해 11월부터 수출통관업무를 자동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