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컴퓨터사업부문에 대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된다는 소문 이 나돌면서 내부 임직원은 물론 경쟁업체들이 바싹 긴장.
삼성전자의 가전.컴퓨터, 반도체부문중 PC를 제외한 워크스테이션 및 중소형 컴퓨터등 컴퓨터부문이 삼성데이타시스템으로 이관된다는 내용으로 현재 삼 성그룹비서실에서 관련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것.
이에따라 경쟁업체들은 "워크스테이션 및 중소형컴퓨터시장에서 삼성의 입지 가 상당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조직개편이 컴퓨터시장에 적지않은 여파를 미칠 것"이라고 예견하면서 조직개편설을 주시.
이에 대해 삼성측은 "삼성전자 컴퓨터부문의 조직개편이 거론된 바는 있지만아직까지 확정된 내용은 하나도 없다"고 해명. <구원모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