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코리아는 PC서버인 맨해튼시리즈를 발표, 시판에 나선다.
24일 AST코리아는 최근 급신장하고 있는 근거리통신망(LAN)시장을 겨냥, 종전의 AST프리미아 SE계열을 대체하는 맨해튼 V 및 P시리즈를 본사에서 도입 , 내수시장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맨해튼 V시리즈는 증대되는 네트워크요구에 대응하는 제품이고 P시리즈는 LAN가격으로 기업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맨해튼 P5090 모델 1003E는 1GB 패스트 SCSI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갖췄으며PCI를 기반으로 한 이중 채널 패스트SCSIⅡ디스크 콘트롤러와 SCSI백플레인 , CD롬, 90MHz 펜티엄CPU, 16MB의 기본 메모리를 갖췄다.
맨해튼 V5090 모델은 P시리즈와 유사하게 구성됐으며 ECC메모리와 교체방식 의 디스크와 같은 첨단기능이 필요없는 사용자들을 위한 보급형 제품이다.
<박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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