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디움사의 마크 거센스타인 부사장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한국 이동통신과의 기술관련 회의 및 업무협의를 위해 방한한다.
마크 거센스타인 부사장은 이번 방한기간 동안 26일부터 28일까지 하야트호텔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태평양 위성통신 워크(APSCC)에 참가하며, 27일에는 이리디움 프로젝트에 대한 주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이리디움사는 세계 유수의 통신업체와 산업체들로 구성된 국제 컨소시엄으로 현재 15억7천만달러의 자본금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한국이동통신은 국내 컨 소시엄을 조직하여 이리디움 프로젝트의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