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앞으로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전자제품은 위성방송튜너 와 PC, 휴대전화라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위성방송튜너의 경우 특히 C주파수대의 약 40cm 안테나와 1만2천엔대의 수신기가 향후 중국 전자시장의 인기상품이 될 전망 이다. 현재 위성방송튜너의 하루 판매대수는 3백대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PC의 경우 "486"칩을 탑재한 제품이 중국시장에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PC의 저가격화, 소프트웨어의 충실 등의 요인이 중국내 486PC시장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휴대전화기의 판매도 "CT2"규격제품을 중심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휴대전화는 기존의 전화기보다 작고 신규가입과 단말구입비용도 약7만2천 엔정도로 저렴하기 때문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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