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3.4분기까지의 특허자료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19일 특허청에 따르면 3.4분까지의 특허자료 이용자가 총 3만1천3백33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들의 총 이용책수는 39만8천2백66권으로 전년동기비 30%가 늘어났다. 또 자료 복사건수도 전년동기비 19%가 증가한 35만7천6백33건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료를 권리별로 보면 공보류 총 39만4백32건중 특허가 52.4%, 실용신안이 31.9%로 특허 및 실용신안이 전체의 84%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14%는 의장.상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 자료이용을 보면 한국자료가 57.9%, 일본자료 34.6%, 미국자료 6.8%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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