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요금 부과업무가 일일 요금처리 체제를 구축한 집중부과금 처리방식(CA MA:카마)으로 전환된다.
한국통신은 일선전화국마다 날로 급증하고 있는 전화요금 부과업무의 효율화 를 위해 기존 마그네틱방식의 부과금처리방식으로는 한계점에 이르렀다고 판단 1단계로 올해부터 오는 96년까지 부가전용회선 및 패킷전용망을 통해 전산국으로 전산 처리하고 *2단계로 오는 97년부터 X.25프로토콜을 적용, 부과금데이터를 온라인으로 패킷전용망을 통해 전산국으로 전송 처리하기로 했다. 한국통신이 이같은 전화요금업무의 전산화를 본격 추진키로 한 것은 향후 이분야의 시장개방 및 경쟁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양경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