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코너 페리퍼럴즈와 맥스터사 등이 최근 분기실적에서 모두 적자를 나타냈다.
미국 "새너제이 머큐리 뉴스"지의 보도에 따르면 맥스터사는 지난 9월로 마감된 95 회계연도 2.4분기에서 5천4백7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 부진한 실적 을 보였다. 또한 코너사도 9월까지의 3.4분기 결산결과 지난해 보다는 적자 폭이 좁아졌으나 여전히 1천2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처럼 맥스터와 코너사 등이 모두 적자를 기록한 것은 PC시장에서의 가격경 쟁 여파로 HDD 시장도 이윤율이 낮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선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