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코너 페리퍼럴즈와 맥스터사 등이 최근 분기실적에서 모두 적자를 나타냈다.
미국 "새너제이 머큐리 뉴스"지의 보도에 따르면 맥스터사는 지난 9월로 마감된 95 회계연도 2.4분기에서 5천4백7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 부진한 실적 을 보였다. 또한 코너사도 9월까지의 3.4분기 결산결과 지난해 보다는 적자 폭이 좁아졌으나 여전히 1천2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처럼 맥스터와 코너사 등이 모두 적자를 기록한 것은 PC시장에서의 가격경 쟁 여파로 HDD 시장도 이윤율이 낮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선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2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3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6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
7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8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9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10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