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통신판매를 통한 PC영업에 주력해온 주연테크가 매장영업에 본격 나선다. 주연테크는 전화주문을 이용한 기존 통신판매만으로는 고객흡입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최근 용산 관광터미널 지하 1층에 20평 규모의 매장을 개설, 딜러는 물론 학생층을 대상으로 매장영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매장개설로 고객상담 및 기술지원 제고와 함께 시장정보수집 이 용이해져 시장대응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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