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연은 국가경쟁력강화 목표달성의 최대 장애요인을 분석, 다음달중 10대 분야의 1백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18일 전경련이 발표한 "국가경쟁력강화사업"성과 자료에서 밝힌 10대분야는 *국내 경제력 *금융 *교육 및 인적자원 *과학기술 *SOC(사회간접자본) 및 통신 *정부기능 재정립 및 규제완화 *기업경영혁신 *노사관계 *사회 응집력 *국제화이다.
전경련은 이 분야의 1백개 실천과제 선정을 위해 앞으로 정부와 국민, 기업 이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야할 일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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