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주전산기 고객간의 상호 정보교환과 유대관계강화를 위해 "주전산기 고객그룹"을 결성,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성사는국산 주전산기인 타이컴의 사용고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종합적으로 수렴,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해결해나간다는방침아래 주전산기 고객간 정기모임을 개최해 상호 유대감을 강화하고 고객 상호간의 정보교환을 통해 고객 스스로 전산효율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주전 산기 고객그룹을 결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금성은 1차로 17, 18일간 내무부의 시.군.구 전산화사업 일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각 시.군.구 전산담당자를 중심으로 서울 강남 교육센터 에서 "미라클20000 고객그룹" 결성식을 개최하고 19일에는 관공서고객을 중 심으로한 고객그룹결성식을 갖기로 했다.
금성사는 이번 주전산기고객그룹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고객지원팀을 운영하고 고객관리체계의 일관성을 유지해 신속 정확한 고객지원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금성의 주전산기 고객그룹은 금성사와 고객간 정기모임을 통해 고객상호간에 합의된 문제를 도출, 해결하고 고객의 성공사례를 발표해 상호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기본목표로 하고 있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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