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탠디사가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세계 최대의 가전매장을 설립한 다. 탠디사의 "인크레더블 유니버스" 체인점중 하나인 이 대규모 가전매장은 5천 5백㎡로 8만5천종이상의 전자제품을 취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탠디사의 존 로치회장은 "저렴한 가격의 판매는 물론이고 이 매장은 세계적 인 업체들의 신기술전시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틀랜드, 피닉스, 마이애미, 댈러스 등 탠디의 다른 가전매장들은 일 년 평균 6천만~8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탠디사의 이 가전매장들은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멀티미디어 오락장을 두는 등 각종 놀이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허의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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